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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알버트] 100주년 기념 머그컵 (1950 ~ 1990) 구매후기

 

 

집에서 스타벅스 머그컵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사용하기에 무겁기도 하고 고풍 있는 머그컵을 쓰고 싶다고 하셔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로얄알버트 100주년 기념 머그컵'을 선택했습니다. 로얄알버트 제품은 본차이나 제품으로 매우 가벼우며,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100주년 기념으로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 무늬도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본차이나란?

의 뼛가루를 주 성분으로 제조한 도자기로 18세기 영국에서 처음 발명되었다. 일반적으로 뼛가루(골회분, bone ash)가 3-40% 이상 함유된 것을 본차이나라고 부르며 장식을 화려하게 입힌 것은 파인 본차이나(Fine bone china)라는 분류로 따로 구분된다.

<출처: https://namu.wiki/w/%EB%B3%B8%EC%B0%A8%EC%9D%B4%EB%82%98>

 

 

 

 

100주년 기념으로 티팟, 찻잔, 플레이트, 머그, 티스푼, 티포크 등의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1990년대 ~ 1990년대까지 가장 인기 있었던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0주년 기념 머그 중에서 저는 1950년대 ~ 1990년대 세트를 선택했습니다. 1900년대 전기와 후기 중에 고민을 하다가 후기 세트가 조금 더 예쁜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습니다. 

 

 

 

 

 

받자마자 언박싱보다 머그를 먼저 꺼내다 보니 박스에 찢어짐이 살짝 보이지만 처음엔 깨끗했습니다. 100주년 기념답게 고급지게 박스에 담겨서 왔습니다. 박스를 직접 보고 나면 선물해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들이 같은데 선물하시는 분들은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박스 밑에 보면 Made in Indonesia라고 적혀있습니다. 찾아보니 이제 영국 현지에서는 만들지 않고 인도네시아에서 만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각 컵마다 실제 찍은 사진과 로얄알버트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설명입니다.

 

 

<1959 Festival>

 

 

<1960 Golden Roses>

 

<1970 Poppy>

 

<1980 Rose Blush>

 

 

<1990 Bouquet>

 

 

 

 

<출처: 로얄알버트 홈페이지>

http://royalalbert.co.kr/

 

로얄알버트

영국 도자기브랜드 로얄알버트 공식몰. 제품소개 및 판매, 뉴스, 행사정보

royalalbert.cafe24.com

 

 

 

직접 사용하기도 좋고, 선물하기도 좋은 고급져 보이는 머그입니다. 특히 어머니께서 좋아하십니다. 본차이나로 매우 가벼운 것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매우 가벼워서 컵에 물을 가득 채워 마실 때 손잡이가 부러지면 어떡하지 라는 느낌이 살짝 드는 것도 있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찻잔도 살야 할까를 지금 고민 중일 정도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https://coupa.ng/b5UMRx

 

로얄알버트 100주년 하반기 머그잔 5인조 세트 + 선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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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oup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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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Andrew & Lesley 

 

요새 날씨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더워서 출퇴근길이 너무 힘이 드네요. 그래서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아주 시원한 천으로 맞춤옷을 하기 위해 찾아가 봤습니다. 

 

남자라면 맞춤옷에 대한 로망이 다들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저도 이번에는 맞춤으로 해보고 싶어서 바지만 맞추기 위해 을지로 쪽에 있는 맞춤 정장 전문점을 찾아가 봤습니다. 제가 간 곳은 "Andrew & Lesley (앤드류앤레슬리)"로 을지로입구역 근처 페럼타워 지하 2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지하 2층으로 내려가면 바로 가게가 보입니다. 큰 간판은 없지만 옷이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저녁 6시까지 연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맞춤하러 가실 때는 한 번쯤 전화해 보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이미 제작된 옷들을 팔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기성복으로 만든 것으로 바로 구매가 가능한 것들입니다. 맞춤옷보다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여기 옷들 중에서 예쁜 것들이 있어 살까 말까 망설이기도 했었습니다. 사이즈가 맞다면 구매하기에 괜찮을 것 같습니다.

 

 

 

옷 이외에도 다양한 액세서리도 있습니다. 타이, 양말, 슈주, 멜빵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 정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카라티도 있어서 꼭 정장이 아니더라도 둘러보시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저기 카라티들도 맞춤으로 되는 건지는 저도 물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셔츠에도 다양한 종류들이 있고, 각각에 대해 어떤 모양인지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아마 맞춤하시면서 여쭤보시면 자세히 알려주실 거고 어떤 게 가장 잘 어울릴지 추천해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기 있는 책 같은 거는 천 모음집입니다. 천에 따라 가격이 바뀌게 됩니다. 저기서 천의 색깔, 천 종류, 두께 등등을 자세하게 골라야 합니다. 워낙에 종류가 많기 때문에 자기한테 잘 맞는 색을 잘 고르셔야 합니다. 저는 그냥 무난하게 검은색과 회색으로 했습니다. 여름에 아주 얇게 입을 거고 가장 무난한 것을 골라달라한 후, 제가 구매하려고 하는 금액대는 xxx원 정도라고 이야기하니 천 종류 을 추천해 주었고, 추천받은 천으로 진행했습니다.

 

 

금액대가 아래와 같이 나와있습니다. 금액이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보니 금액이 믿을만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손길로 치수를 재 줍니다. 정확한 치수를 처음으로 알게 되었는데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치수를 재면서 원하는 형태를 논의하게 됩니다.  길이를 조금 짧게 할 것인지 통을 어느 정도로 할 것인지, 옷의 모양은 어떻게 할지, 주름은 어떻게 할지 등을 정했습니다. 그리고 치수를 다 재고 나면 가봉할 때 연락을 준다고 합니다. 저는 바지만 해서 그런지 가봉은 치수를 잰 지 7~10일 정도  후에 가봉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카페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처에 회사들이 많아 커피만 마시러 오시는 손님들도 있으십니다. 그냥 조용히 커피 한잔 하고 싶으실 때 오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직 옷이 완성이 안되어 입어보지는 못했지만 매우 기대됩니다. 가봉했을 때 원하는 핏이 나온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나왔을 때는 더 예쁠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대부분은 맞춤옷에 대한 로망 같은 게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벌 정도는 맞춤옷으로 옷장에 걸려있는 모습을 본다면 흐뭇할 것 같습니다. 결혼식, 졸업식, 생일, 환갑, 가족행사 등 특별한 날 부모님 선물, 남자 친구 선물, 형제 선물로서도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내 몸에 가장 예쁘게 나오는 모양이라서 일반적으로 기성복보다는 고급스러워 보이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물어보니 여성복 맞춤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자신을 뽐내기 위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blog.naver.com/andrewblog

 

ANDREW & LESLEY : 네이버 블로그

모던&클래식이 공존하는 ANDREW & LESLEY 입니다. --------------------- KAKAO TALK > ID/플러스친구 검색 @andrewnelsely

blog.naver.com

 

 

 

 

 

위치는 을지로입구역 페럼타워 지하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다음지도에 나오지 않아서, 방문 시 "페럼타워"를 치고 가시면 됩니다. 을지로입구역과도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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