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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흰여울문화마을 (2025.11)

띠룡 2026. 1. 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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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흰여울문화마을 (2025.11)

 

 

업무차 오랜만에 들렸던 부산. 반년만이면 오랜만인가? 이번에는 영도에서 머물게 되었다. 

부산에는 정말 맛있는 것이 많지만, 나는 맑은 부산이 좋다. 이번에 다행이도 날씨가 좋았다. 하지만, 역시 덥긴 덥다. 11월 인데도 땀이 비오듯이 떨어진다. 

 

영도에서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여행지인 흰여울문화마을에 들렸다. 사람은 많지만, 평일이라 그런지 관광객이 많지는 않아 걷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예전 주말에 놀러갔을 때는 사람이 너무 많아 걷기도 힘들고 카페 들어가기도 힘들었었는데 다행이다. 

 

 

길을 걷다 너무 덥고 땀이 너무 나서 들린 카페 "퍼스테이지 커피". 그냥 풍경이 보이는 자리가 있는 아무곳이나 들어갔다. 밖을 보며 마시는 커피는 역시 너무 좋다. 풍경이 너무 좋고 시원한 에어컨바람도 쐬면서 한껏 땀을 식힌 후 이제 나와서 숙소로 돌아갔다. 

 

 

 

 

 

 

 

이렇게 맑은 하늘과 바다를 같이 볼 수 있다는 점이 부산의 장점인것 같다. 부산에 맛집도 많지만 뷰를 신경쓰면서 여행다니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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